5월 대구 주택 매매가 0.41% 하락…전국 최대 낙폭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5. 6. 16. 14: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대구 주택 매매 가격 낙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41% 하락했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0.53%)가 가장 많이 내렸고, 연립주택(-0.31%), 단독주택(-0.13%) 등으로 나타났다.
5월 대구 주택종합 전셋값은 전달보다 0.13% 내려 42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대구 주택 매매 가격 낙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의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달보다 0.41% 하락했다.
전국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19개월 연속 내림세가 계속됐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0.53%)가 가장 많이 내렸고, 연립주택(-0.31%), 단독주택(-0.13%) 등으로 나타났다.
5월 대구 주택종합 전셋값은 전달보다 0.13% 내려 42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유형별로 연립주택(-0.19%), 아파트(-0.14%), 단독주택(-0.07%) 순으로 내렸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G7 참석에 "개인 홍보장 우려" vs "민주주의 회복 보여줄 것"[오목조목]
- 尹 대통령실 '김건희 사진사' 잡음…논란 됐던 사진은?[타임라인]
- 배우 신애라 '사망설' 해명…유명인들 '가짜뉴스'로 몸살
- [단독]'건진 샤넬백 2개' 가방3개·신발1개로 교환…행방은 여전히 묘연
- 영국 정보당국 "우크라전 파병 북한군 6천명 이상 사상"
- 경찰, '대통령실 PC 파기' 의혹 수사 착수…공수처에 통보
- 일본에 문 활짝 열어준 트럼프…한국 '철강 한파' 더 매서워졌다
- 李정부 국민추천제 오늘 마감…"개혁적 인사 관심 높아"
-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합의 원하지만 때론 싸워서 해결해야"
- 간호사 기절시키고 정신병원 탈출한 10대 환자, 경찰에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