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용태, 의원 단체방에 "대통령 불소추 특권 논의할 시민의회" 제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대통령 불소추 특권의 적절한 범위를 논의하기 위한 '시민의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소속 의원 단체 대화방에 글을 올려, 지난 문재인 정부 때 실시했던 공론화위원회보다 발전된 제3자적 숙의 기구인 시민의회를 만들어 지극히 보편적인 국민 상식에 답을 구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대통령 불소추 특권의 적절한 범위를 논의하기 위한 '시민의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소속 의원 단체 대화방에 글을 올려, 지난 문재인 정부 때 실시했던 공론화위원회보다 발전된 제3자적 숙의 기구인 시민의회를 만들어 지극히 보편적인 국민 상식에 답을 구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의 재임 전 공직 행위에 대한 유무죄 판단은 국민의 알 권리에 해당하고 대통령이 받아야 할 재판이 많은 건 국민의 잘못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헌법 84조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11조에 모순되지 않도록 하는 대법원의 헌법 해석도 재차 요구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차 하나 없이 열흘 쉰다?"…10월 연휴 실현 가능성 '주목'
- "491억 들였는데"...전국 배치 신형 순찰차, 운행 불가한 '깡통'
- "경찰 출석은 안 하고 활보?"…尹 '여유 산책' 목격담에 논란 확산
- 백종원 표 '파격 할인' 통했나...가맹점 방문 고객 65% 급증
- 판사도 갸우뚱 “돈은 박수홍이 벌었는데, 형이 부동산 4채?”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집밖 외출 금지"...마약 두목 사살에 전쟁터 변한 멕시코
-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설탕·우유 첨가는 악영향
- DJ DOC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27년 전 '음주 운전 전력'이 이유? [앵커리포트]
- [속보] 경남 밀양 산불 대응 2단계 격상...진화율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