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선열공원, 최태성 역사특강 '되찾은 빛, 미래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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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국립신암선열공원은 최태성 역사특강 '되찾은 빛, 미래를 밝히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구 초·중학교 역사교사 200여명 대상으로 열리는 이 특강은 18일 오후 4시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신암선열공원 참배, 대구·경북 독립운동사 특강, 참여자 전원 감사 챌린지 참여 등으로 구성된다.
국립신암선열공원관리소장은 "교사들이 특강을 통해 되새긴 선열 정신을 학생들에게 200배 이상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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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최태성 역사특강 '되찾은 빛, 미래를 밝히다' 포스터. (사진=국립신암선열공원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is/20250616135436469qdbe.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국가보훈부 국립신암선열공원은 최태성 역사특강 '되찾은 빛, 미래를 밝히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구 초·중학교 역사교사 200여명 대상으로 열리는 이 특강은 18일 오후 4시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신암선열공원에 안장된 독립유공자의 이야기와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효율적으로 가르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암선열공원 참배, 대구·경북 독립운동사 특강, 참여자 전원 감사 챌린지 참여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 후에는 참가 교사들의 소감문 작성, 독립유공자에게 감사편지 쓰기 등 후속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국립신암선열공원관리소장은 "교사들이 특강을 통해 되새긴 선열 정신을 학생들에게 200배 이상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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