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관광 가치 조명하는 두 번째 전시

장수인 기자 2025. 6. 16. 1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1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예술과 관광의 가치를 조명하는 '제2회 예술·관광상 수상자 공적 아카이브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 내 하얀양옥집에서 열리는 전시의 주제는 '사람을 품은 전북의 예술, 모두의 관광'이다.

전북 예술·관광상은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단체를 선정해 전북도지사가 수여하는 상으로, 2023년 제정돼 올해로 2회를 맞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옥마을 하얀양옥집서 17~29일
전시 포스터.(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문화관광재단은 17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예술과 관광의 가치를 조명하는 '제2회 예술·관광상 수상자 공적 아카이브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 내 하얀양옥집에서 열리는 전시의 주제는 '사람을 품은 전북의 예술, 모두의 관광'이다.

전시회에서는 하얀양옥집 1층 들턱(전시실)을 중심으로 수상자 12인의 공적을 아카이빙한 영상, 작품, 스토리 등을 만날 수 있다.

전북 예술·관광상은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단체를 선정해 전북도지사가 수여하는 상으로, 2023년 제정돼 올해로 2회를 맞았다.

이경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북의 예술과 관광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이고, 이 상을 통해 그런 삶과 정신이 더 널리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