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상암문화광장서 '산불피해 희망장터' 개최

강은 2025. 6. 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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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산불 피해를 본 영남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마포구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산불피해지역 희망 장터'를 개최합니다.

MBC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 안동·의성·영덕·영양·청송, 경남 산청과 하동 등 7개 시·군에서 추천한 45곳 등 총 55개 농가가 참여해 특산물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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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지역 희망장터 포스터 [연합뉴스/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산불 피해를 본 영남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마포구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산불피해지역 희망 장터'를 개최합니다.

MBC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 안동·의성·영덕·영양·청송, 경남 산청과 하동 등 7개 시·군에서 추천한 45곳 등 총 55개 농가가 참여해 특산물을 판매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동 간고등어와 청송 사과, 산청 도라지 등 지역의 대표 특산물이 시세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강은 기자(riv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96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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