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7월25일부터 부산-세부 매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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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7월25일부터 부산-필리핀 세부 노선에 주7회 스케줄로 운항을 재개한다.
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9시55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시30분 현지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2시25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8시 김해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2011년 3월 부산-세부 노선에 신규 취항한 에어부산은 2023년 3월 운항을 중단할 때까지 누적 약 100만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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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노선과 연계한 여행 일정도 가능해져

에어부산이 7월25일부터 부산-필리핀 세부 노선에 주7회 스케줄로 운항을 재개한다.
에어부산 부산-세부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9시55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시30분 현지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2시25분 출발해 같은 날 오전 8시 김해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35분이며, 항공기는 A321기종(220석)이 투입된다. 2011년 3월 부산-세부 노선에 신규 취항한 에어부산은 2023년 3월 운항을 중단할 때까지 누적 약 100만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세부는 필리핀의 대표적 관광지다. 해양 레포츠를 다양하게 즐기고, 사파리, 오션파크 등 특색 있는 관광 코스로 가족 여행객이 주로 찾는다. 대형 쇼핑몰과 맛집, 마사지숍 등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쇼핑과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재운항에 따라 기존 운항 중인 에어부산의 부산-보홀 노선과 연계한 일정 계획도 가능해짐에 따라 여행객들이 보다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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