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8차 대회 볼더링 4위

서대원 기자 2025. 6. 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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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 선수가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8차 대회 볼더링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도현은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월드컵 8차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54.5점을 받아 판위페이(중국·84.2점), 메즈디 샬크 (프랑스·84.1점), 아나쿠 소라토(일본·83.7점)에 이어 4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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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현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 선수가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8차 대회 볼더링에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도현은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월드컵 8차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54.5점을 받아 판위페이(중국·84.2점), 메즈디 샬크 (프랑스·84.1점), 아나쿠 소라토(일본·83.7점)에 이어 4위에 자리했습니다.

예선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오른 이도현은 4개의 과제 가운데 1개만 완등하는 아쉬움 속에 메달은 따내지 못했습니다.

여자부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예선에서 25위에 그쳐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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