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부터 차례로' 아시아나항공도 존보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이 6월11일부터 국내선·국제선 이코노미석 승객을 대상으로 'Back to Front' 방식의 '존 보딩'을 도입했다.
존 보딩은 항공기 내 구역을 세분화해 구역별 순서를 정하고 탑승하는 방식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이코노미 좌석을 3개의 구역(Zone 1~3)으로 나누어 후방열부터 순차적 탑승을 안내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아 동반 승객, 임산부 등 우선 탑승 가능

아시아나항공이 6월11일부터 국내선·국제선 이코노미석 승객을 대상으로 'Back to Front' 방식의 '존 보딩'을 도입했다.
존 보딩은 항공기 내 구역을 세분화해 구역별 순서를 정하고 탑승하는 방식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이코노미 좌석을 3개의 구역(Zone 1~3)으로 나누어 후방열부터 순차적 탑승을 안내한다. 탑승권에 표시된 존 번호를 통해 승객은 자신의 탑승 순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후방열 승객에게 빠른 번호가 부여된다. 별도로 유아 동반 승객, 임산부 등은 우선 탑승이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후방열부터 먼저 탑승하면 승객의 휴대수하물 적재로 인한 기내 혼잡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탑승 시간을 단축해 정시성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을 위해 승객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럭셔리 호텔부터 해양교육센터까지, 완전히 새로워지는 센토사 리조트 - 트래비 매거진
- 당신의 여름휴가를 완벽하게 만들어줄 어느 리조트 - 트래비 매거진
- 다카마쓰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비밀스러운 소품샵 4 - 트래비 매거진
- 청주 이어 대구공항까지 신규 취항 나서는 홍콩익스프레스항공 - 트래비 매거진
- 에어서울은 '보홀', 티웨이는 일본 '사가' 콕 집어 할인 - 트래비 매거진
- 여행기자가 스위스 '그슈타트'를 편애한 이유 - 트래비 매거진
- 5가지 색으로 기억한 부다페스트 - 트래비 매거진
- '여름 휴가를 잡아라', 하나투어 최대 60% 할인 프로모션 - 트래비 매거진
- 지속가능한 속초 여행 - 트래비 매거진
- 넷플릭스 손잡은 관광공사, 오징어게임 테마로 광고영상 공동 제작 - 트래비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