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벨 하늘 “올해도 워터밤 출격, 헤메 선생님들 총출동”(정희)

김명미 2025. 6. 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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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벨과 하늘이 올해도 워터밤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6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벨,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키스오브라이프가 올해도 워터밤에 출격한다. 워터밤도 선택받은 자들만 갈 수 있는 것 아닌가"라며 "메이크업이 짱짱해야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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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키스오브라이프 벨과 하늘이 올해도 워터밤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6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벨,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키스오브라이프가 올해도 워터밤에 출격한다. 워터밤도 선택받은 자들만 갈 수 있는 것 아닌가"라며 "메이크업이 짱짱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걱정된다. 메이크업뿐 아니라 헤어도 생명이다. 헤어가 죽으면 내가 아니게 되는데"라며 "메이크업 선생님, 헤어 선생님이 총출동해서 저희를 코팅해주셨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김신영은 "이렇게 상징적인 축제에 가면 텐션이 오르지 않나. 관객보다 잘 노는 멤버가 누구냐"고 물었고, 벨과 하늘은 "저희 넷 다 엄청 잘 논다"고 자랑했다.

또 두 사람은 "재밌게 노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휴대폰 방수팩을 꼭 챙겨야 한다. 또 물총을 센 것 가져가야 한다. 보복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필요하다)"고 답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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