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에 이은 대전 명물 '꿈돌이라면' 출시 후 인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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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출시한 '대전 꿈돌이 라면'이 인기다.
'꿈돌이 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달성한 가운데 소제동에 문을 연 꿈돌이네 라면 가게와 꿈돌이 굿즈 팝업 전시장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는 기존 라면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20여년간 라면스프를 만들어온 지역기업과 협력해 상품을 개발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꿈돌이 라면이 지역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기를 기원한다"라며 "맛의 도시 대전을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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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출시한 '대전 꿈돌이 라면'이 인기다.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꿈돌이 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달성한 가운데 소제동에 문을 연 꿈돌이네 라면 가게와 꿈돌이 굿즈 팝업 전시장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꿈돌이 등 '꿈씨 패밀리' 인기 부활과 지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독특한 마케팅이 높은 판매량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꿈돌이 라면은 소고기 맛과 해물짬뽕 맛 등 2종류다. 포장지에 꿈씨 패밀리 캐릭터가 있다.
대전시는 기존 라면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20여년간 라면스프를 만들어온 지역기업과 협력해 상품을 개발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꿈돌이 라면이 지역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기를 기원한다"라며 "맛의 도시 대전을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오는 7월 꿈돌이 디자인이 들어간 호두과자 출시를 시작으로 떡볶이, 막걸리 등 다양한 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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