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 2025 마곡 맘스홀릭베이비페어 참가

이유주 기자 2025. 6. 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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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2', '’Reef AL Arancio' 등 실버크로스 대표 모든 유모차 라인업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실버크로스'가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마곡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4일간 열리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실버크로스

148년의 역사를 가진 전 세계 최초의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가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마곡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4일간 열리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실버크로스는 20세기 초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태어날 당시 조지 6세에 의하여 영국 왕실 지정 유모차(Royal Warrant)로 선정되었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부터 2015년도 샬롯 공주의 유모차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리프2', 절충형 유모차 '듄2', 휴대용 유모차 '클릭2.0' 뿐만 아니라 실버크로스와 람보르기니의 독점 협업으로 탄생된 전 세계 500대 리미티드에디션 'Reef AL Arancio(리프 알 아란치오)'까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든 유모차 라인업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리프2'는 25.5cm 대형 휠이 적용된 디럭스 유모차로 디럭스 유모차 중에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핸들링,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하며, 디럭스 유모차 중에서도 손쉽게 양대면 폴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듄2'는 유모차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실버크로스듄을 기반으로 기능과 디자인을 강화한 모델로 프레임과 바퀴가 일자로 떨어지는 저중심 일체형 구조와 더욱 강력해진 액티브 서스펜션, 미세 스크래치에 더욱 강화된 스틸 펄 프레임이 적용되어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프레임 내구성을 높혔다.

'클릭2.0'은 5.9kg의 초경량 무게와 원핸드 폴딩, 자유로운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한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로 실버크로스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전 세계 500대 리미티드에디션 람보르기니 콜라보 유모차 'Reef AL Arancio'는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실버크로스의 디럭스유모차 'REEF2'와 이탈리아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의 세계 최초의 슈퍼 SUV 'URUS SE'에서 영감을 받아 람보르기니의 시그니처 컬러인 아란치오(Arancio)오렌지 기반으로 탄생한 아이코닉한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실버크로스는 20세기 초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태어날 당시 조지 6세에 의하여 영국 왕실 지정 유모차(Royal Warrant)로 선정되었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부터 2015년도 샬롯 공주의 유모차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브랜드이다. ⓒ실버크로스

실버크로스 관계자는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유모차 제품을 통해 육아에 실용성과 품격을 더하고자 한다"며,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한정판 실버크로스X람보르기니의 독점 협업으로 탄생된 전 세계 500대 리미티드에디션 'Reef AL Arancio(리프 알 아란치오)'까지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이번 맘스홀릭베이비페어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실버크로스의 프리미엄 유모차 라인업은 오는 6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G-01)에서 다양한 이벤트혜택과 함께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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