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취임 첫 주 국정수행 지지율 58.6% 집계

박예린 기자 2025. 6. 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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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 주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8.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16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취임 첫 주 국정수행 지지도에 대해 응답자 58.6%가 '잘함', 34.2%가 '잘못함'이라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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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 주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8.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16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취임 첫 주 국정수행 지지도에 대해 응답자 58.6%가 '잘함', 34.2%가 '잘못함'이라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잘 모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7.2%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6.3%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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