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도 믿을 수 없다" 배수 기능도 1위?…104분 우천중단에도 대전 신구장은 뽀송뽀송

이예원 기자 2025. 6. 1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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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LG를 꺾고 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15일 대전에는 경기 도중 많은 비가 내리며 104분 동안 우천 중단됐는데요. 한화의 뜨거운 타격감만큼 놀라웠던 건 최신식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배수시설이었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화면출처: 티빙(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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