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국토부 ‘탄소공간지도’ 우즈베키스탄에 첫 수출

KBS 2025. 6. 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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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의 연구개발 사업 성과인 탄소공간지도가 아시아개발은행 시범사업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처음으로 수출됩니다.

탄소공간지도란 건물·교통 부문의 탄소 배출과 산림의 탄소 흡수 성능을 시각화한 시스템으로 탄소중립 도시 계획에 활용됩니다.

앞으로 8개월간 우즈베키스탄 지자흐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후 우즈베크 전역과 주변 국가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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