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45주년 기념 극장판, 국내서도 드디어 개봉

정에스더 기자 2025. 6. 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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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이 45주년 기념 극장판으로 국내에 상륙한다.

영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오는 7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림에 들어섬과 동시에 도라에몽과 진구는 그림 세계에 어울리는 중세 의상으로 변신한다.

한편,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오는 7월 16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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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박스오피스 6주 연속 1위...누적 378만 관객
오는 7월 16일 개봉

(MHN 김은비 인턴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이 45주년 기념 극장판으로 국내에 상륙한다.

영화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오는 7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일본 개봉 후 6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45억 엔의 수익과 378만 관객을 기록한 바 있다.

영화는 중세 유럽풍의 그림 속 세계 '아트리아 공국'을 배경으로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환상의 보석 '아트리아 블루'를 찾기 위한 모험을 그린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현실의 일상 공간과 그림 속 세계가 맞닿는 장면이 담겨있다.

그림에 들어섬과 동시에 도라에몽과 진구는 그림 세계에 어울리는 중세 의상으로 변신한다. 이슬이, 비실이, 퉁퉁이도 각각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표정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기 직전에 있다.

또한, 영화에서는 금발의 캐릭터 클레어, 그림을 사랑하는 소년 마이로, 날개 달린 작은 악마 차이 등 새로운 캐릭터들도 함께 등장해 모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오는 7월 16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롯데컬처웍스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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