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만드는 안전문화…'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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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다음달 4일까지 '2025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전실천 캠퍼스는 대학생이 직접 기획한 안전 캠페인을 팀 단위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을 구성해 안전 분야를 주제로 캠페인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캠페인 주제는 '캠퍼스 범죄예방 캠페인', '해양 환경안전 지킴이', '응급처치 교육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 분야로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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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다음달 4일까지 '2025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전실천 캠퍼스는 대학생이 직접 기획한 안전 캠페인을 팀 단위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을 구성해 안전 분야를 주제로 캠페인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캠페인 주제는 '캠퍼스 범죄예방 캠페인', '해양 환경안전 지킴이', '응급처치 교육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안전 분야로 구성할 수 있다.
선발된 10개 팀에는 각 1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우수 활동 팀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활동 기간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이며, 오리엔테이션과 성과보고회도 포함된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안전실천 캠퍼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고, 대학생들이 다양한 안전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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