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홍지윤·82메이저·아이유·유니스·아홉, K탑스타 1위 등극

박소진 MK스포츠 기자(psj23@mkculture.c 2025. 6. 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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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 홍지윤, 82메이저, 아이유,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에 등극했다.

50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50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꾸준히 '최고의 루키'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유니스는 5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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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 홍지윤, 82메이저, 아이유,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50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김용빈, 2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 등극
사진=K탑스타
50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압도적인 투표수를 자랑하한 김용빈은 이번주에도 ‘최고의 트로트(남)’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그동안 독주 체제를 이어왔던 진해성은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김호중에게 돌아갔다.
이번에도 홍지윤이 웃었다
사진=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과 김의영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홍지윤이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전주 1위였던 김의영은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김다현에게 돌아갔다.
82메이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
사진=K탑스타
82메이저는 50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왕좌를 차지했다. 82메이저는 13주 연속으로 ‘최고의 아이돌’ 자리를 지켰던 엑소를 누르고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엑소에게 돌아갔으며, 제로베이스원이 3위를 차지했다.
역시 ‘아이유’
사진=K탑스타
아이유는 50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주 1위였던 하이키는 아쉽게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에스파는 3위를 차지했다.
여전한 ‘최고의 루키’ 유니스
사진=K탑스타
꾸준히 ‘최고의 루키’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유니스는 50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이즈나가 이름을 올렸다.
오늘도 뜨거운 ‘아홉’
사진=K탑스타
데뷔 결성 소식이 전해진 이후 ‘최고의 루키’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아홉은 5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2위는 뉴비트에게 돌아갔다. 3위는 호라이즌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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