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새정부 공약 추진 속도… 전략회의 열고 핵심과제 점검

김윤림 기자 2025. 6. 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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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대통령 지역 공약 과제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김포공항 주민친화형 복합개발사업 및 고도제한 완화 추진 △강서 균형발전을 위한 원도심 T(Triangle)-생활SOC 프로젝트 추진 △서울 지역균형발전 핵심인 강북횡단선 추진 △현 강서구청 부지 공공복합문화시설 설치 △주민친화적 서울시립도서관 강서분관 조기 완공 △마곡 리서치타운 프로젝트 조성 등 6개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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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는 지난 13일 구청장실에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대통령 지역 공약 과제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진교훈(사진)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각 국장, 관련 사업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김포공항 주민친화형 복합개발사업 및 고도제한 완화 추진 △강서 균형발전을 위한 원도심 T(Triangle)-생활SOC 프로젝트 추진 △서울 지역균형발전 핵심인 강북횡단선 추진 △현 강서구청 부지 공공복합문화시설 설치 △주민친화적 서울시립도서관 강서분관 조기 완공 △마곡 리서치타운 프로젝트 조성 등 6개 과제였다.

이 중 김포공항 관련 과제에서는 도심항공교통(UAM) 연계 혁신산업 클러스터 및 국내 복합환승시설 구축과 고도제한 완화 조기 시행을 통한 구민 재산권 회복 방안이 집중 검토됐다. 진 구청장은 “우리 구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과 사업들을 미리 마련하고,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 서울시와 재정 협력에 적극 나서 달라”면서 “특히, 구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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