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부터 VR까지" 상명대, 바이오헬스 프로젝트 성료

권태혁 기자 2025. 6. 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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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4일 서울캠퍼스에서 '지·산·학이 함께하는 바이오헬스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니어 헬스케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자체·산업체·대학이 연계한 협력 모델로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바이오헬스 분야의 사회적 확산과 교육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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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노인종합복지관, 캐어유와 ICT 기반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봉사단 대상 디지털 인지훈련 게임과 실감형 콘텐츠 체험
지자체·산업체·대학 협력...시니어 헬스케어 교육모델 실현 시도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봉사단원들이 디지털 인지훈련 게임 '엔브레인'에 대해 배우고 있다./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4일 서울캠퍼스에서 '지·산·학이 함께하는 바이오헬스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봉사단과 ㈜캐어유 등이 참여했다. ICT를 기반으로 한 치매 예방 교육과 실감형 기술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마트봉사단원들은 교육용 태블릿을 활용해 디지털 인지훈련 게임 '엔브레인' 등 다양한 두뇌활동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어 상명대의 혁신융합XR스페이스를 방문해 VR을 포함한 첨단 인프라, 실감형 기기를 경험했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니어 헬스케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자체·산업체·대학이 연계한 협력 모델로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바이오헬스 분야의 사회적 확산과 교육적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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