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K 쐐기골’ PSG, 10명 AT마드리드에 4-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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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교체 출전해 페널티킥 골을 넣었고,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완파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쐐기골을 기록했다.
전반 19분 파비안 루이스의 선제골로 앞선 PSG는 전반 추가시간 비티냐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이강인이 키커로 나서 페널티킥을 성공하면서 PSG는 4골 차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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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해 페널티킥 골을 넣었고,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완파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엔젤레스 로스 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 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쐐기골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첫 유럽 팀간의 대결은 다소 싱겁게 끝났다. 전반 19분 파비안 루이스의 선제골로 앞선 PSG는 전반 추가시간 비티냐의 추가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후반 32분 클레망 랑글레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PSG가 수적 우위를 얻었고, 후반 42분 세니 마율루가 추가골을 터트려 PSG가 승기를 잡았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이강인이 키커로 나서 페널티킥을 성공하면서 PSG는 4골 차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사진=이강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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