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세 유지..."최악의 경우, 1배럴에 1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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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로 중동의 위기가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늘 오전 9시쯤, 다음 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1.52% 오른 배럴당 74.0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8월물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1.52% 상승한 배럴당 75.3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한국 시각 오전 9시쯤, 금 현물 가격은 0.43% 오른 온스당 3,446.9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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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로 중동의 위기가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오늘 오전 9시쯤, 다음 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1.52% 오른 배럴당 74.0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8월물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1.52% 상승한 배럴당 75.3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이 전격적으로 이란을 공습한 지난 13일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 가격은 장 중 한때 14%까지 오르면서 3년여 만에 최대 변동 폭을 보였습니다.
투자은행 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거나 무력 충돌이 중동 전역으로 확대되면 유가가 배럴당 13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대표적 안전 자산인 금값도 계속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각 오전 9시쯤, 금 현물 가격은 0.43% 오른 온스당 3,446.94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전 고점은 지난 4월 말에 기록했던 3,500.1달러입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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