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달서구, 식중독 현장 대응 모의훈련 실시 등

이상제 기자 2025. 6. 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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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는 구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역 내 지하철역(대곡·진천·상인·송현)에서 형법상 공공장소 흉기소지 및 공중협박죄 신설에 따라 FTX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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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는 구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사진=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구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급식 환경 조사 ▲보존식 및 조리기구 등 환경검체 채취 ▲환자 인체검체 수거 등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가 실전처럼 이뤄졌다. 기관 간 유기적인 정보 공유와 신속 보고 체계도 점검했다.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역 내 지하철역(대곡·진천·상인·송현)에서 형법상 공공장소 흉기소지 및 공중협박죄 신설에 따라 FTX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대구 달서경찰서 제공) 2025.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달서경찰서, 공공장소 흉기소지 및 공중협박 FTX 훈련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역 내 지하철역(대곡·진천·상인·송현)에서 형법상 공공장소 흉기소지 및 공중협박죄 신설에 따라 FTX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훈련 내용은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보고 및 보이는 112 ▲순찰차캠을 활용한 용의자 도주로 파악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및 시민 대피 안내 등이다.

경찰은 실전 같은 훈련으로 역량을 향상해 이상동기범죄에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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