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주정차 단속 완화
대전CBS 정세영 기자 2025. 6. 16.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유성구가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유성구가 주정차 단속을 하지 않는 시간은 오후 7~10시까지 3시간 동안으로, 다음달부터 별도의 예고가 있을 때까지 이어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저녁 시간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오후 7~10시까지 주정차 단속 유예
유성구청사 전경. 자료사진

대전 유성구가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유성구가 주정차 단속을 하지 않는 시간은 오후 7~10시까지 3시간 동안으로, 다음달부터 별도의 예고가 있을 때까지 이어진다.
단, ▲보도 ▲건널목·정지선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버스정류장 10m 이내 등 주민신고제 6대 구간은 기존대로 단속을 실시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저녁 시간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신애라 '사망설' 해명…유명인들 '가짜뉴스'로 몸살
- 尹 대통령실 '김건희 사진사' 잡음…논란 됐던 사진은?[타임라인]
- [단독]'건진 샤넬백 2개' 가방3개·신발1개로 교환…행방은 여전히 묘연
- 때론 멀게 때론 가깝게…진퇴 반복해온 韓日
- 국힘 원내사령탑 누구?…김용태 혁신안 어디로?
- 정신병원서 환자 2명이 간호사 기절시킨 뒤 탈출…1명 검거·1명 도주 중
- 네타냐후 "이란 공습에 민간인 사망…무거운 대가 치를 것"
- 조국, 서울대 교수직 해임 취소소송 취하…"어차피 돌아가지 않아"
- 6층 배관 타고 전 연인 살해 뒤 도주한 스토킹男…범행 모두 시인
- 간호사 기절시키고 정신병원 탈출한 10대 환자, 경찰에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