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 CNS, 공모가 회복 후 연일 신고가 경신… 7%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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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씨엔에스(LG CNS)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8분 현재 LG CNS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7.67%) 오른 6만88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LG씨엔에스 주가는 상장 이후 공모가인 6만1900원을 하회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왔다.
LG CNS는 LG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계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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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8분 현재 LG CNS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7.67%) 오른 6만8800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13일 코스피 상장 이후 처음으로 공모가를 넘어선 이후 이날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LG씨엔에스 주가는 상장 이후 공모가인 6만1900원을 하회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왔다.
LG CNS는 LG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계열사다. SI 사업 외에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등 각종 전문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회사다.
최근 주가가 탄력을 받은 데는 한국은행의 디지털화폐(CBDC)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감이 작용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한은 창립 제75주년 기념식에서 "프로젝트 한강을 통해 기관용 중앙은행 CBDC와 예금토큰 기반의 실험을 진행 중"이라며 "연말에는 예금토큰의 상용화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새 정부가 민관 합동 100조원 투자, 국가 GPU(그래픽처리장치) 클러스터 구축, '모두의 AI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면서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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