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호사 누린 신혼여행.."톰 홀랜드♥젠데이아 묵었던 숙소"[인생극장]

김나연 기자 2025. 6. 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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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이탈리아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젠데이아, 톰홀랜드도 묵었던 숙소. 평생 누릴 호사 다 누렸던 이태리 북부 신혼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신혼여행의 마지막 숙소로 향했고, '젠데이아랑 톰 홀랜드가 묵어서 유명해진 호텔인데, 900년 넘은 고성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고 있다.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멋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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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배우 남보라가 이탈리아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젠데이아, 톰홀랜드도 묵었던 숙소. 평생 누릴 호사 다 누렸던 이태리 북부 신혼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남부에서 북부 토스카나로 이동해 '아그리투리스'라는 농가 민박을 하기로 했다. 1622년에 지어진 농장이라 호텔 곳곳에 세월 그대로 느껴지는 오브제들이 많았다"면서 앤틱한 숙소를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이어 남편과 피렌체 여행에 나선 남보라는 "너무 좋아서 여행을 계속 해야겠다. 로마랑 또 다른 느낌이다. 로마보다 덜 복잡하고, 분위기 있다. 피렌체에서 첫 일정은 우피치 미술관 투어를 선택했다. 세계적인 명작을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신혼여행의 마지막 숙소로 향했고, '젠데이아랑 톰 홀랜드가 묵어서 유명해진 호텔인데, 900년 넘은 고성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고 있다.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멋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숙소 투어를 마친 그는 "신혼여행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떠날 생각에 너무 아쉽다. 오늘은 딱히 어디 안 나가고, 호텔에서 계속 있을 거 같다. 진짜 즐길 게 많다"며 "밥 먹고 수영하다가 쉬고, 다시 밥 먹고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다.

그는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에 탑승했고, "이제 11시간 비행하고 인천에 도착한다. 뭔가 시원섭섭한 느낌이다. 떠나는 건 아쉬운데 서울에 있는 머털이(반려견) 생각하면 빨리 가고 싶다. 후회 없는 신혼여행을 제대로 즐겼다"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천사들의 합창'에 13남매와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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