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갈까? 토트넘갈까?' 음뵈모, 이적은 확정적 "이름 오르내리는 것이 낯설다"

이형주 기자 2025. 6. 16.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렌트포드 FC 소속으로 1999년생의 카메룬 윙포워드인 음뵈모는 최근 이적설과 연결되고 있다.

음뵈모는 잉글리시(EPL)에서 20골을 터트리며 공격진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음뵈모는 "(이적설은) 나에게는 아직 좀 새로운 일이다. 하지만 축구 선수의 삶이란 게 그런 것이다.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음뵈모가 어떤 팀의 유니폼을 입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브렌트포드 FC 윙포워드 브라이언 음뵈모.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브라이언 음뵈모(25)가 어디로 향할까?

브렌트포드 FC 소속으로 1999년생의 카메룬 윙포워드인 음뵈모는 최근 이적설과 연결되고 있다. 음뵈모는 잉글리시(EPL)에서 20골을 터트리며 공격진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력 이적팀은 두 곳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다. 지난 유로파리그 결승전 매치업이기도 하다. 선수는 맨유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은사가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있는 토트넘도 선호되는 곳이다.

이런 상황에서 음뵈모가 취재진을 만났다. 16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음뵈모는 "(이적설은) 나에게는 아직 좀 새로운 일이다. 하지만 축구 선수의 삶이란 게 그런 것이다.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브렌트포드는 음뵈모의 몸값을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108억 원)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음뵈모가 어떤 팀의 유니폼을 입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