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교통사고 다발 지역 환경 개선 추진

이만영 2025. 6. 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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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청주시가 교통사고 다발 지역 4곳의 교통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대상 지역은 용암 우체국 사거리와 육거리시장 주차장 삼거리, 복대동 덕일 사거리와 모충동 서원대 앞 삼거립니다.

청주시는 사업비 15억 4천6백만 원을 들여 미끄럼 방지 포장과 교통섬 개선,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등 교통사고 위험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만영 기자 (2man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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