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교통사고 다발 지역 환경 개선 추진
이만영 2025. 6. 16. 11:07
[KBS 청주]청주시가 교통사고 다발 지역 4곳의 교통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대상 지역은 용암 우체국 사거리와 육거리시장 주차장 삼거리, 복대동 덕일 사거리와 모충동 서원대 앞 삼거립니다.
청주시는 사업비 15억 4천6백만 원을 들여 미끄럼 방지 포장과 교통섬 개선,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등 교통사고 위험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만영 기자 (2man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첫 해외출장, 안보실장의 G7 배경 설명 [이런뉴스]
- 반찬이 닭튀김 달랑 하나?…‘초등학교 급식’ 사진에 일본 발칵 [잇슈#태그]
- “급전 필요했는데”…서민 대출 상품 푸는 은행들, 왜? [잇슈 머니]
- “성실히 빚 갚은 사람은?”…배드뱅크 설립에 기대·우려 동시에 [잇슈 머니]
- 중국인 짐에서 나온 보호종 5천 마리…일본 섬 ‘발칵’
- “수하물 무게 초과” 안내에…공항 바닥에서 ‘난동’ 승객 눈살 [잇슈 SNS]
- “앉지 말라” 경고문에도…크리스털 의자 박살 낸 관람객들 [잇슈 SNS]
- “5년간 꿈쩍 안 하더니”…HMM이 자사주 소각에 나선 이유는? [잇슈 머니]
- [잇슈 SNS] 67층 건물 전체가 ‘활활’…3천 8백여 명 거주민 극적 대피
- “이게 왜 맛있지?” 냉동김밥 다음으로 ‘꿀떡시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