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서울 신촌 일대 70억 원대 전세 사기 임대인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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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신촌 일대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임대인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임대인 최 모 씨를 사기 혐의로 최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 빌라 여러 채를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임차한 뒤,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 씨 소유 빌라를 다수의 임차인에게 소개해준 공인중개사 김 모 씨도 사기 등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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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신촌 일대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임대인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임대인 최 모 씨를 사기 혐의로 최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 빌라 여러 채를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에게 임차한 뒤,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최 씨가 돌려주지 않은 보증금은 모두 70억 원에 달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최 씨 소유 빌라를 다수의 임차인에게 소개해준 공인중개사 김 모 씨도 사기 등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590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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