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니진스키’ 폐막…‘스트라빈스키’로 감동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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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후 3년 만에 찾아온 뮤지컬 '니진스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3월 개막 후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의 첫 번째 뮤지컬 '니진스키'는 '춤의 신'이라 불린 전설적인 발레리노 바슬라프 니진스키의 삶과 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입니다.
'니진스키'의 성공을 이끈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는 다음 작품 '스트라빈스키'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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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후 3년 만에 찾아온 뮤지컬 '니진스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3월 개막 후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의 첫 번째 뮤지컬 '니진스키'는 '춤의 신'이라 불린 전설적인 발레리노 바슬라프 니진스키의 삶과 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입니다.
발레라는 예술 언어를 통해 광기와 천재성 사이를 오간 그의 삶을 무대 위에 치밀하게 그려냈으며, 예술에 대한 고뇌와 인간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니진스키'의 성공을 이끈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는 다음 작품 '스트라빈스키'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스트라빈스키'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작품 당시 뮤지컬 '니진스키'에서 스트라빈스키 역을 맡았던 문경초와 '니진스키' 초연에서 스트라빈스키 역으로 출연한 임준혁이 같은 역할로 다시 무대에 올라 시리즈의 연결성을 더합니다.
스트라빈스키의 음악 인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오래된 벗 '슘'역에는 황민수, 정재환, 서영택이 캐스팅됐습니다.
'스트라빈스키'의 초연을 통해 세 인물 간의 관계가 완성되며,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웁니다.
앞선 작품을 본 관객은 세 인물의 연결고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고, 이전 작품을 보지 않았더라도 예술가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갈등이라는 보편적인 주제가 깊은 몰입을 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후속작 '스트라빈스키'는 다음 달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MBN 이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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