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수청,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 전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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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지역 해수욕장은 해운대·광안리·송정 등 총 8곳이다.
특히 부산해수청은 30년 만에 재개장을 앞둔 다대포 동측 해수욕장 시설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해수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시 해당 지자체에 즉시 개선 조치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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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동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 (사진=부산해수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is/20250616110429757mwqs.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지역 해수욕장은 해운대·광안리·송정 등 총 8곳이다. 대개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개장한다.
지난해 늦더위로 인해 이용객이 증가했던 해운대, 송정해수욕장은 오는 21일부터 9월14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점검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안전 장비·감시탑 등 안전시설과 지원 시설, 편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뤄진다. 해파리 쏘임 사고에 대한 안전관리도 살핀다.
특히 부산해수청은 30년 만에 재개장을 앞둔 다대포 동측 해수욕장 시설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해수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시 해당 지자체에 즉시 개선 조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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