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예술연구소, '피아니스타 인 도쿄' 콘서트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니버셜예술연구소는 일본 동경 무사시노음악대학 파르나소스타마 슈베르홀에서 '피아니스타 인 도쿄' 콘서트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3일 오후 열린 콘서트는 사카이 야스마 무사시노 음대 교수와 피아니스트 윤혜성이 함께하는 듀오 연주로 시작됐다.
오전에는 첫 번째 기획시리즈 연주회로 윤혜성과 우민지의 듀오 공연이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유니버셜예술연구소는 일본 동경 무사시노음악대학 파르나소스타마 슈베르홀에서 '피아니스타 인 도쿄' 콘서트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3일 오후 열린 콘서트는 사카이 야스마 무사시노 음대 교수와 피아니스트 윤혜성이 함께하는 듀오 연주로 시작됐다.
이어 피아니스트 이지은을 필두로 우민지·곽희재·권현서·김소연·김예지·김정화·김태용·박민정·박은지·배진영·이소연·이수민·이은경·이지민·정나윤·정시안·정효정·조은·주미래·채수우가 준비한 무대가 꾸며졌다.
연주 프로그램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해외연주 기획시리즈의 2번째 연주회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첫 번째 기획시리즈 연주회로 윤혜성과 우민지의 듀오 공연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포레, 드뷔시, 드보르작, 피아졸라, 비제의 작품 등으로 구성됐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