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상승…식중독 원인 ‘살모넬라균’ 감염 주의”

KBS 2025. 6. 16. 10: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급식으로 나온 빵을 먹고 집단 식중독에 걸린 사례가 전북에서도 확인된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여름철 발생 우려가 큰 살모넬라균 감염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이나 덜 익힌 달걀이나 가금류 등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섭씨 75도 이상에서 1분 넘게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합니다.

달걀을 만진 손은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