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300만장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가 콘솔과 PC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출시된 PC 버전은 출시 당일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소니 싱글 플레이 게임의 스팀 출시 이래 최고 기록인 동시 접속자 수 18만명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가 콘솔과 PC 모두 흥행에 성공하며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출시된 PC 버전은 출시 당일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소니 싱글 플레이 게임의 스팀 출시 이래 최고 기록인 동시 접속자 수 18만명을 돌파했다.
!['스텔라 블레이드'. [사진=시프트업]](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news24/20250616104737530diuw.jpg)
또한 출시 하루 만에 8500건 이상의 이용자 평가 중 96% 이상이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남겼으며 출시 3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 개발된 싱글 플레이 게임 사상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DLSS 4, FSR 3 기반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고해상도 텍스처, 프레임 레이트 제한 해제,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지원 등 PC 환경에 특화된 신기술이 다수 적용됐다. 이를 통한 높은 수준의 최적화로 글로벌 이용자에게 호평받았다.
여기에 지난해 4월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타이틀로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도 순조로워 PC와 콘솔 합산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소니 세컨드 파티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개발한 AA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지난해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출시 후 60여개국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에 올랐다. 메타크리틱 이용자 평점 9.2점을 기록하고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 160만여명이 참여한 'PS 블로그 올해의 게임'에서 8개 부문 수상을 거두기도 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정국 '도쿄를 다시 위대하게' 모자 브랜드 "정치적 의도 없어"
- 코스피 3000선 갈까…'빚투' 이달들어 5800억 증가
- "테러 등 폭력적 표현 금지" 카카오톡, 16일부터 콘텐츠 관리 강화
- 게임이 4대 중독 물질? 성남시 공모전에 게임업계 '발칵'
- "당근하려다 495만원 날려"…'문고리 거래' 사기 주의보
- [이재명 시대] "'계엄옹호 2선 후퇴' 없이 '보수 재건' 어렵다"
- '오광수 낙마', 경고등 켜진 '이재명 정부 인사검증 시스템'
- "와우회원도 손흥민 경기 본다"…달라진 '쿠플'
- 귀국 앞둔 홍준표 "李 정권 칼바람…무고한 희생자 없길"
- "우리집도 올랐네"…확산하는 서울 집값 상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