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감량' 박나래, 女배우 비주얼…4년만 새 프로필

이지은 2025. 6. 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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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박나래 측은 새 프로필 A컷 6종을 공개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현재 유지어터의 삶을 살고 있는 박나래는 한층 물오른 외모와 날카로운 턱선,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 측은 "특유의 긍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했으며,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모니터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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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박나래 측은 새 프로필 A컷 6종을 공개했다. 이는 4년 만에 새 프로필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박나래는 단아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도회적인 무드를 완성했으며, 머리를 단정히 뒤로 묶거나 키치한 웨이브 단발까지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특히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는 물론, 모노톤 오프숄더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현재 유지어터의 삶을 살고 있는 박나래는 한층 물오른 외모와 날카로운 턱선,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층 깊어진 그의 눈빛에서는 의연하고도 성숙해진 내면이 느껴지기도.

박나래 측은 “특유의 긍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했으며,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모니터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나래는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나래는 앞서 9일 조모상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고향인 전남 목포에서 할머니의 장례를 치른 뒤 서울로 돌아와 예정된 녹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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