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자 7.5%는 빗길 사고..치사율 1.2배
전재웅 2025. 6. 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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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면서 경찰이 빗길 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 2,500여 명 중 빗길 사고가 전체의 7.5%를 차지했고, 교통사고 한 건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은 빗길 사고가 1.52명으로 일반 사고의 1.2배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오거나 노면이 젖어 있을 경우 반드시 전조등을 켠 채 최대 50% 감속 운행하고, 바퀴가 절반 이상 잠길 정도의 수심이 있는 곳은 접근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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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JMBC/20250616104729967rufs.jpg)
장마가 시작되면서 경찰이 빗길 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로 숨진 사망자 2,500여 명 중 빗길 사고가 전체의 7.5%를 차지했고, 교통사고 한 건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치사율은 빗길 사고가 1.52명으로 일반 사고의 1.2배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오거나 노면이 젖어 있을 경우 반드시 전조등을 켠 채 최대 50% 감속 운행하고, 바퀴가 절반 이상 잠길 정도의 수심이 있는 곳은 접근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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