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성BC, 전국유소년야구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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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성BC(김해삼성초 야구부)가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 청룡에서 우승하며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 청룡에서 우승한 김해삼성BC(김해삼성초 야구부) 선수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 청룡에서 우승한 김해삼성BC(김해삼성초 야구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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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성BC(김해삼성초 야구부)가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 청룡에서 우승하며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김해삼성BC는 지난 11일 순창 팔덕야구장에서 열린 함안BSC와의 결승전에서 4-1로 승리했다.
4학년으로 구성된 김해삼성BC는 초등학교 5학년까지 출전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서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천예서(삼성초4) 여자 선수도 포함돼 있다.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 청룡에서 우승한 김해삼성BC(김해삼성초 야구부) 선수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김해삼성BC 학부모 제공/
4회초 1실점했지만 추가 실점하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26개팀이 참가해 예선과 12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렸다.
김해삼성BC는 조별리그에서 파주BATC에 12-0, 안산시에 8-0, 수원장안구에 9-1, 완도군에 5-3으로 전승을 거두며 예선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8강전에서는 5학년 6명이 선발로 뛴 완주군을 상대로 11-4, 4회 콜드게임승, 4강전에서는 보령시에 장단 10안타로 11-1 3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제5회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리그(U-11) 청룡에서 우승한 김해삼성BC(김해삼성초 야구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김해삼성BC 학부모 제공/
문서준은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다. 옆에서 응원해 주신 가족, 함께 노력한 친구들, 항상 웃으며 즐겁게 야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감독님,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팀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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