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솔 감독 애니 ‘광장’ 안시페스티벌 심사위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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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솔 감독의 장편애니메이션 '광장'이 제49회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커트러샤 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16일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따르면 '광장'은 수상작 명단에 포함됐다.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프랑스 안시에서 매년 6월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애니메이션 축제로 지난 14일(현지시간) 폐막했다.
커트러샤 부문은 도전적인 내용이나 형식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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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주재 스웨덴 외교관 사랑 그려

김보솔 감독의 장편애니메이션 ‘광장’이 제49회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커트러샤 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16일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따르면 ‘광장’은 수상작 명단에 포함됐다.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프랑스 안시에서 매년 6월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애니메이션 축제로 지난 14일(현지시간) 폐막했다. 커트러샤 부문은 도전적인 내용이나 형식을 담은 애니메이션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광장’은 북한에 주재하는 스웨덴 외교관과 북한 여성의 사랑을 소재로 하고 있다. 두 사람이 몰래 사랑을 키우던 어느 날 여성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73분 동안 펼쳐진다. 김 감독의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 작품이다.
라제기 영화전문기자 wenders@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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