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고 정유정, 태권도 ‘태극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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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고 태권도부 정유정(2년·사진)이 아시아 무대 정상 도전에 나선다.
정유정은 지난 11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59㎏급에서 우승했다.
정유정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일 동안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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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고 태권도부 정유정(2년·사진)이 아시아 무대 정상 도전에 나선다.
정유정은 지난 11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59㎏급에서 우승했다.
정유정은 32강전에서 이성은(한광고)을 2-0, 16강전에서 김태은(설악고)을 2-0, 8강전에서 박채희(부산체고)를 2-0, 준결승전에서 문하늘(관악고)을 2-1로 꺾었다. 3판 2승제로 펼쳐진 결승전 1차 경기에서 정유정은 한소은(강원체고)에 2-1로 승리했지만 둘째 판을 1-2로 패했다. 그러나 최종 3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정유정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일 동안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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