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첫 공공어린이도서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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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지역 최초 공공어린이도서관인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을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 특화 공간 수요를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마련된 이 도서관은 무실동 중앙공원 2구역에 연면적 2558㎡(지하 1층·지상 2층)로 조성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최초 공공 어린이도서관인 만큼 특색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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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지역 최초 공공어린이도서관인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을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 특화 공간 수요를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마련된 이 도서관은 무실동 중앙공원 2구역에 연면적 2558㎡(지하 1층·지상 2층)로 조성됐다. 어린이·유아·가족 자료실, 아트갤러리, 문화강좌실, 동아리실 등과 장서 1만 7879권을 갖췄다.
시는 지난달 24일 이 도서관의 임시 운영을 시작한 뒤 이달 14일 개관행사를 갖고 정식 운영 중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최초 공공 어린이도서관인 만큼 특색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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