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올해 1기분 자동차세 7만8900건·80억 등

박수지 기자 2025. 6. 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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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7만8900건, 약 80억원(지방교육세 별도)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두차례 나눠 부과된다.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의 차동차세는 6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올해 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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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북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7만8900건, 약 80억원(지방교육세 별도)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두차례 나눠 부과된다.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의 차동차세는 6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올해 1기분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6월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등록된 차량과 125cc 초과 이륜차 및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등이다.

◇북구 매곡도서관, 'VR로 떠나는 토론캠프' 운영

울산 북구 매곡도서관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VR로 떠나는 토론캠프'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 문제 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가상현실(VR)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울산에서는 매곡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돼 입문반과 심화반을 운영한다. 입문반은 공개 모집이다. 심화반은 매곡중학교와 연계해 진행한다. 입문반 신청은 17일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 행사신청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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