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4200개 사업체 대상 광업·제조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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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42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통계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출하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총 64명의 조사원을 투입해 면접조사와 온라인, 이메일, 전화 방식도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5년 12월 잠정치, 2026년 4월 확정치로 공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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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42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통계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출하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시는 총 64명의 조사원을 투입해 면접조사와 온라인, 이메일, 전화 방식도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5년 12월 잠정치, 2026년 4월 확정치로 공표될 예정이다.
유준호 시 정책기획관은 "정확한 통계 확보를 위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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