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6년 만에 '뷰민라' 헤드라이너…관객 사로잡은 무대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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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황홀한 라이브 무대로 여름 페스티벌을 강타했다.
윤하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린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Beautiful Mint Life 2025, 이하 뷰민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뷰민라'를 다시 찾은 윤하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 무대를 장식했다.
윤하만의 폭발적인 라이브가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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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황홀한 라이브 무대로 여름 페스티벌을 강타했다.

윤하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린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Beautiful Mint Life 2025, 이하 뷰민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뷰민라’를 다시 찾은 윤하는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 무대를 장식했다. 윤하만의 폭발적인 라이브가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을 책임졌다.
이날 윤하는 지난해 발매한 정규 7집과 7집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한 웰메이드 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꾸렸다. 특히 ‘태양물고기’는 윤하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더불어 감성적인 기타 연주로 귀 호강을 안겼다.
‘포인트 니모’, ‘맹그로브’, ‘은화’, ‘로켓방정식의 저주’ 등 자작곡들은 윤하만의 청량하면서 힘 있는 보컬과 섬세한 감성으로 펼쳐졌다. 또 윤하는 히트곡 ‘사건의 지평선’, ‘살별’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윤하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정규 7집 ‘GROWTH THEORY(그로우스 띠어리)’와 리패키지 앨범 ‘GROWTH THEORY : Final Edition(그로우스 띠어리 : 파이널 에디션)’을 발매했으며, 총 20회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 데 이어 올해 초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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