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축제로 간다' 음성품바축제 전국에서 32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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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26회 음성품바축제에 전국에서 32만 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26회 음성품바축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열렸다.
품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에는 주민과 외국인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음성군은 음성품바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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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6회 음성품바축제에 전국에서 32만 명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26회 음성품바축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아 품바의 흥과 끼를 즐겼다.
품바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에는 주민과 외국인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품바 의상 패션쇼, 품바왕 선발대회, 품바 트로트 뮤지컬,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 등 주요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와 천인의 엿치기, 향토음식 체험 등 부대행사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음성경찰서와 음성소방서는 축제의 안전을,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도왔다.
조병옥 군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품바를 향한 사랑으로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음성군은 음성품바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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