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재 삼성창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세계초음파의학회 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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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영상의학과 이원재 교수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WFUMB) 학회에서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교수는 "국제 회원학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초음파의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의료진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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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영상의학과 이원재 교수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WFUMB) 학회에서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5월부터 2년간이다.
1969년 창립된 세계초음파의학회는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 6개 지역 초음파학회를 회원학회로 두고 있고, 회원만 5만여 명으로 초음파분야에서 권위 있는 국제 학술단체다.
이 교수는 그동안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대한복부영상의학회 및 대한초음파·아시아초음파학회 회장 등 국내외 초음파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번 부회장 선출은 이 교수의 학술적 기여와 리더십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이 교수는 "국제 회원학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초음파의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의료진과 공유함으로써 지역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