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중국 완성차 대상 첫 대규모 수주…체리차에 46시리즈 공급
박현석 기자 2025. 6. 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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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5대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인 체리자동차에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국내 배터리 업체 중 중국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체리자동차와 6년간 총 8GWh 규모의 46시리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공급된 46시리즈 배터리는 체리 자동차의 주력 모델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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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 46시리즈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5대 자동차 제조사 중 하나인 체리자동차에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국내 배터리 업체 중 중국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대규모 원통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체리자동차와 6년간 총 8GWh 규모의 46시리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8GWh는 약 12만 대의 전기차에 장착할 수 있는 규모로,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최소 1조 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공급된 46시리즈 배터리는 체리 자동차의 주력 모델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46시리즈 배터리는 기존 원통형 배터리 대비 에너지 용량과 출력이 최소 5배 이상 높고, 생산 효율성이 뛰어나 전기차 주행거리와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LG에너지솔루션은 설명했습니다.
양사는 향후 체리자동차 그룹 내 다른 전기차 모델로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추가 프로젝트 논의도 적극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제공, 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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