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네이션스컵 1차전서 프랑스에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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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프랑스에 역전패했습니다.
한국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FIH 네이션스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프랑스에 6대 5로 졌습니다.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나라는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에 진출합니다.
한국은 오늘 세계 18위 웨일스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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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프랑스에 역전패했습니다.
한국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FIH 네이션스컵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프랑스에 6대 5로 졌습니다.
세계 랭킹 14위인 우리나라는 이날 이정준의 선제 득점을 시작으로 양지훈, 임도현, 박철언이 연달아 골을 터뜨려 세계 랭킹 9위인 프랑스에 3쿼터까지 5대 1로 앞섰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4쿼터에서만 5실점 하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나라는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에 진출합니다.
한국은 오늘 세계 18위 웨일스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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