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CES 혁신상' 받은 유망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윤나라 기자 2025. 6.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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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2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CES 혁신상 수상기업과 서울창업허브 우수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피칭&커넥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CES 혁신상 수상 4개사를 포함한 6개사가 기업설명 발표를 했으며,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를 비롯한 10개 투자사가 발표 기업의 조직역량, 기술력, 사업성 등을 중점으로 심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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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지난 12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CES 혁신상 수상기업과 서울창업허브 우수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피칭&커넥트(Pitching&Connect)'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CES 혁신상 수상기업과 서울창업허브 우수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피칭&커넥트'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CES 혁신상 수상 4개사를 포함한 6개사가 기업설명 발표를 했으며, 서울시 벤처펀드 운용사를 비롯한 10개 투자사가 발표 기업의 조직역량, 기술력, 사업성 등을 중점으로 심사했습니다.
최우수상에는 휴로틱스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링크솔루텍과 에코마린, 장려상은 큐심플러스, 베링렙, 스키아가 받았습니다.
2부에서는 사전 매칭된 IR 발표 기업과 투자자 간 일대일 미팅 및 네트워킹이 진행됐습니다.
김정범 서울시 창업정책과장은 "CES 혁신상 수상기업을 비롯한 서울의 우수기업이 적시에 자금을 공급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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