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자산 6조 돌파…"IRP 유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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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말 기준 퇴직연금 자산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개인연금저축 자산 1조2000억원을 더하면 전체 연금 자산은 7조2000억원 수준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연금자산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채널로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연금자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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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dt/20250616101219660bthj.jpg)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말 기준 퇴직연금 자산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2월 5조원을 넘어선 후 1년 3개월여 만에 1조원을 더 불렸다.
유형별로 확정급여형(DB)과 확정기여형(DC) 상품이 4조원, 개인형퇴직연금(IRP) 2조원을 기록했다. 개인연금저축 자산 1조2000억원을 더하면 전체 연금 자산은 7조2000억원 수준이다.
최근 성장은 IRP 유입 확대가 주도했다. IRP 적립금은 최근 1년간 4980억원 증가했다.
1억원 이상 잔고 계좌가 전년 대비 48% 늘었고, 특히 4050 이용자가 전체 잔고의 63%를 차지해 실질적인 은퇴 준비 목적의 자금 유입이 활발히 이뤄졌다.
신한투자증권은 IRP 계좌 무료 수수료 혜택과 디지털PB를 통한 비대면 상담서비스, 운용상품 라인업 다양화 등 수익률 제고를 위한 노력이 연금 자산 확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연금자산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채널로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연금자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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