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AI·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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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서울・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2025 캠코 스타트업 테크블레이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캠코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공사의 업무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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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팀 선발…수상팀 투자 연계 지원
![캠코는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25 캠코 스타트업 테크블레이즈’를 개최한다. [캠코]](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d/20250616101017820mcwr.png)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서울・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2025 캠코 스타트업 테크블레이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부문은 AI·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캠코 주요 업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의 AX(AI Transformation) 제안 등 총 3가지 분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상금은 총 2500만원으로 ▷대상 1팀(1000만원) ▷최우수상 1팀(500만원) ▷우수상 5팀(각 200만원) 총 7팀에 부여된다. 최종 선발된 팀 중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에게는 투자 연계 기회, 창업 공간 우대 등 실질적인 후속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다음달 15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7월 서류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한다. 이후 8월부터 9월까지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멘토링을 진행하며, 10월 최종 평가를 통해 7개 팀을 선발·시상한다.
캠코는 이번 공모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창업 지원 전문기관인 서울・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협력으로 창업·기술 자문 및 전문가 심사 등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캠코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나아가 공사의 업무 혁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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