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승2무'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 5월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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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K리그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5월에 열린 7경기에서 5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5월 한 달간 전북은 승점 17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 승점이다.
전북의 5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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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K리그 5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5월에 열린 7경기에서 5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5월 한 달간 전북은 승점 17점을 얻었는데 이는 같은 기간 K리그1, 2 전 구단을 통틀어 최다 승점이다.

전북은 5월 첫 경기인 11라운드 서울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후 12라운드 대전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뒤이어 13라운드 광주전 1-0 승리, 14라운드 안양전 2-0 승리로 무실점 연승을 거뒀다. 이후 15라운드 제주전에서는 0-0으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16라운드 대구전 4-0 승리, 17라운드 울산전 3-1 승리로 다시 연승을 거두며 K리그1 선두에 올랐다.
전북의 5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거스 포옛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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